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더 밀레니얼스 시부야 스마트팟, 직접 3박 묵어 보니 캡슐호텔인데 편했던 이유는? 소리 없이 불을 켜고 등받이를 세워서 깨워 주는 알람이 달린 캡슐, 이번에 처음 봤습니다. 지난 9월 19~22일 시부야 PARCO 옆, 더 밀레니얼스 시부야라는 캡슐호텔의 스마트팟에서 혼자 3박을 묵었어요. 아고다에서 제 카드로 결제한 숙박입니다. 일과 여행을 겸해 1~2주 간격으로 일본에 가는데, 큰 역 앞은 좁은 방도 하룻밤 20만 원 밑으로는 잘 없어서 이번에는 캡슐을 선택했어요. 한눈에 보기방 크기: 스마트팟 3㎡ · 천장 높이 2.3m · 세미더블(폭 120cm)가는 길: 하치코 동상 기준 도보 8분(약 500m) · 시부야 PARCO 옆결제 금액: 아고다 3박 · 세금까지 45만 8,354원 · 하룻밤 약 15만 원입실 · 퇴실: 오후 3시 · 오전 10시불편한 점: 공용 샤워실과 화장실, .. 더보기 이전 1 다음